여름 매출 호조 「예쎄」, 비결은?

한국패션협회 2013-07-10 00:00 조회수 아이콘 40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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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매출 호조 「예쎄」, 비결은?


아마넥스(대표 최병구)에서 전개하는 여성캐주얼 「예쎄」가 아나운서 효과로 여름 재킷 매출이 늘었다. 최근 공중파 방송에서 ‘아나운서들이 선호하는 자켓’으로 「예쎄」의 제품들이 떠오른 것. 「예쎄」는 30대 커리어 여성을 겨냥해 여름 시즌 재킷의 비중을 높이며 트랜디하고 핏감이 좋은 제품들을 많이 출시했는데, 이러한 제품들이 아나운서들의 기호와 일치된 것으로 보인다.

기존의 아나운서들이 무채색의 단정한 의상들을 선호했던 것과 달리 최근에는 좀 더 컬러풀하면서도 주목받을 수 있는 의상을 찾는 모습이다. 이에 따라 「예쎄」의 의상들을 속속들이 픽업해 가고있다. 이러한 현상에 매장을 찾는 소비자들의 반응이 뜨겁다. 매장 점주들은 “요즘 뉴스만 틀면 눈에 익은 「예쎄」자켓들이 보여 반갑다” “매장고객들에게 아나운서가 입었던 재킷이라고 이야기 하면 망설임 없이 제품을 구매해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고 말했다.

 

 

 

2013년 7월 10일 패션비즈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