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FnC ‘프로젝트 그룹팀’ 목표 초과 달성

한국패션협회 2020-12-17 00:00 조회수 아이콘 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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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FnC ‘프로젝트 그룹팀’ 목표 초과 달성

 

 

 

 

하이드아웃 

     ‘하이드아웃’ 플리스

 

 

구재회 상무 주축 3개 브랜드 구성

독립체제로 탄력적 시장 대응력 발휘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최고운영책임자 이규호)의 프로젝트 그룹팀이 올해 기대 이상의 성과를 내면서 주목을 받고 있다.  

 

코오롱FnC 프로젝트 그룹팀은 지난해 7월 구재회 상무가 주축이 돼 신설된 조직으로 각 브랜드별 책임과 권한을 가지고 독자적으로 움직인다. 실무자 중심의 소수 인력으로 구성돼 있는 만큼 수평적 팀 문화와 빠른 의사결정이 강점이다. 현재 아카이브앱크, 24/7(이사칠), 하이드아웃 등 3개 브랜드가 소속돼 있다.

 

 

‘아카이브앱크’ 

     ‘아카이브앱크’

 

 

코오롱FnC 측에 따르면 브랜드별 올해 매출 목표를 뛰어넘은 것은 물론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며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11월 마감기준 ‘아카이브앱크’는 올해 목표 매출의 200%, ‘24/7’은 170%를 달성했다. 또 올해 2월 인수한 ‘하이드아웃’ 역시 히트 아이템을 연이어 만들어내며 목표 매출을 초과했다. 

 

지난에 8월 런칭한 ‘아카이브앱크’는 독창적인 슈즈와 가방으로 런칭부터 큰 주목을 받은 브랜드다. 올해는 플링백, 터번백, 앱크 플랫슈즈 등 3가지 시그니처 상품들이 효자 노릇을 톡톡히 했다. 특히 플링백은 올해에만 14,000개 이상 판매되며 코오롱몰, W컨셉, 우신사 등에서 큰 히트를 쳤다. 

 

‘아카이브앱크’는 지속적으로 새로운 시그니처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며, 온라인 유통에서의 입지 확장은 물론 해외 비즈니스도 염두에 두고 있다.

 

 

‘24/7’ 

‘24/7’

 

 

‘24/7’은 올해 ‘코오롱몰’ 내에서만 판매됐는데도 불구하고 목표 매출을 70% 이상 초과했다. 24/7은 24시간 7일 내내 편안하게 입을 수 있다는 의미로 원마일웨어를 표방한다. ‘시리즈’ 내에서 전개되다 올 상반기 프로젝트 그룹팀으로 이관됐다. 올해 4가지 스타일로 확장한 팬츠는 3만장 이상이 판매됐고, 올해 첫 선보인 셋업 아이템은 6차 리오더까지 진행됐다. 또 USA코튼 티셔츠 라인은 2만장 가까이 판매됐다. 내년에는 자체몰 오픈과 외부몰 입점을 통해 판로를 확장한다는 계획이다.

 

‘하이드아웃’은 상반기에는 시그니처 아이템인 ‘1마일팬츠’에 이어 하반기에는 플리스 시리즈로 히트를 쳤다. 올해는 소재 강화와 패턴 개선으로 품질을 높이면서 좋은 반응을 얻었다. 

 

구재회 상무는 “프로젝트 그룹팀은 각 브랜드가 스스로 자립할 수 있을 정도의 자유로움과 책임을 동시가 가지고 있다. 특별한 오너십은 브랜드가 빠르게 성장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된다. 코로나에도 불구하고 조기 목표 달성은 변화하는 시장상황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는 조직적 특성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하이드아웃’ 

‘하이드아웃’ 1마일팬츠

 

 

 

 

 

[출처] 어패럴뉴스(http://www.apparelnews.co.kr/news/news_view/?cat=CAT115&idx=187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