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루젠」 F/W, '남성미' 발산

한국패션협회 2013-07-15 00:00 조회수 아이콘 3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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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루젠」 F/W, '남성미' 발산



인디에프(대표 장시열)에서 전개하는 남성복 「트루젠」이 이번 가을 시즌 남성미를 강조한다. 요즘 대세인 이종석 김우빈 투톱 모델과 함께 하며 야성미 넘치는 화보를 공개해 화제다.

모델 출신답게 이종석과 김우빈은 서로 다른 매력의 포즈를 취하며 「트루젠」의 시즌 컬러인 블랙, 그레이의 톤온톤 매치를 고급스럽고 세련되게 잘 표현했다.

공개된 화보 속 두 사람은 톤이 다른 그레이 수트를 입고 포즈를 취하며 서로 다른 매력을 뽐냈다. 이종석은 라이트한 그레이 수트에 타이를 하지 않은 편안한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장난기 어린 눈빛으로 포즈를 취했다. 김우빈은 포멀한 다크 그레이 컬러의 수트를 카리스마 있게 연출했다. 또 다른 화보에서 두 사람은 스타일리시하면서도 보온성이 탁월한 코트와 실용적인 패딩 재킷을 입어 눈길을 끌었다.

「트루젠」 관계자는 비슷한 듯 서로 다른 두 사람의 매력이 잘 드러나는 촬영이었다라며 이제 교복이 아닌 수트를 입은 이종석과 김우빈의 남성미 물씬 풍기는 2013 F/W 「트루젠」 화보를 통해 젊은 남성들의 비즈니스와 라이프 패션을 한 눈에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2013년 7월 15일 패션비즈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