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지, 김영만 김인규 전무 승진
패션그룹형지(대표 최병오)가 김영만 상무와 계열사인 우성I&C의 김인규 상무를 각각 전무로 승진 인사했다. 김 상무는 화승의 해외영업부를 거쳐 「우들스」 상품기획 및 브랜드 사업을 총괄했으며 2006년 EXR코리아에서 「컨버스」 사업본부장을 지냈다. 2007년 형지의 계열사인 샤트렌 마케팅실 이사로 입사해 그룹 총괄 마케팅팀을 관장했으며 최근까지 신규 아웃도어 브랜드인 「노스케이프」의 사업부장을 겸임했다.
우성I&C의 대표이사직을 맡고 있는 김인규 전무는 1992~2009년까지 17년간 이랜드월드에 몸담았으며 2009년 형지로 자리를 옮겨 계열사인 샤트렌의 상무로 근무했다. 지난해 6월 우성I&C의 대표로 선임돼 현재까지 안정적으로 기업을 이끌고 있다.
한편 형지는 롯데쇼핑 출신의 권경렬 씨를 전략기획본부장 부사장으로 영입했다. 권 부사장은 1987년 롯데백화점에 입사해 숙녀팀, 남성스포츠팀 바이어를 거쳐 2007년 이사로 승진했다. 이후 롯데 부산점 센텀시티점 광복점 점장을 역임했다. 지난해 상무로 승진해 롯데 영등포점과 대점점 점장을 지내는 등 풍부한 현장경험을 갖고 있다.
*사진은 김영만 패션그룹형지 전무와 김인규 우성I&C 전무(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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