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오’ 일본에 1, 2호점 오픈

한국패션협회 2013-07-16 00:00 조회수 아이콘 3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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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오’ 일본에 1, 2호점 오픈

 


이랜드그룹(회장 박성수)이 전개하는 캐주얼 SPA ‘스파오’가 국내 브랜드로는 처음으로 지난 12일 일본에 매장을 오픈했다. ‘스파오’는 이날 7&I가 운영하는 센다이 아리오몰과 미쯔이부동산의 라라포트 요코하마점에 1, 2호점을 동시 오픈했다.

아리오몰은 2층에 530㎡, 라라포트 요코하마점은 3층에 860㎡ 규모로 입점했으며, 각각 5년간의 입점 계약을 체결했다. 오픈 당일인 12일과 13일 이틀 동안 2개 매장이 2억3천만원의 매출을 올렸고. 2만5천명이 방문하는 등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다.

‘스파오’는 이번 1, 2호점 동시 오픈을 시작으로 2014년부터 핵심 상권인 도쿄의 신주쿠와 하라주쿠에도 진출할 계획이다. 또 일본 경기 회복세를 고려해 2015년까지 30호점, 1천5백억원의 매출을 목표로 세웠다.

2013년 7월 16일 패션비즈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