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날도바시니」'노무족' 잡아

한국패션협회 2013-07-22 00:00 조회수 아이콘 3115

바로가기

 

「아날도바시니」'노무족' 잡아



패션그룹형지(대표 최병오)에서 전개하는 남성 캐주얼 「아날도바시니」가 ‘노무족(No More uncle 族)’을 집중 공략한다. ‘노무족’은 외모와 건강을 위해 돈을 아끼지 않는 남성들로 이들을 위한 젊고 세련된 디자인을 강화한 가을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아날도바시니」는 이번 F/W시즌 스타일리시 라인 ‘크레모나(cremona)’와 스포츠 라인 ‘abx(arnaldo bassini extreme)’별 스타일을 보강했다.

‘크레모나’ 라인은 편안한 착용감을 살리되 가을의 감성적이고 세련적인 이미지를 가미해 크로스 코디가 용이한 단품 아이템을 확대했다. 자신만의 새로운 패션을 창조하고자 하는 노무족의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abx’ 라인은 셔츠와 니트 등 캐주얼 아이템과도 코디할 수 있는 스포츠캐주얼 디자인에 집중했다. 스타일뿐 아니라 고기능의 하이테크(HI-TECH) 기능성을 강화해 일상 생활뿐 아니라 스포츠 활동 시 쾌적함과 편안함을 유지할 수 있다. 이번 가을 시즌에는 네이비 블루, 오렌지 컬러가 돋보이는 브릭, 머스타드 컬러를 중심으로 고급스럽고 따뜻한 감성을 전면적으로 내세울 계획이다.

「아날도바시니」는 향후 문화 마케팅을 적극적으로 진행해 고객들의 감성을 충족시키고, 자기계발에 적극적인 비즈니스맨을 위한 다양한 프로모션을 강화할 계획이다. 김민주 「아날도바시니」 디자인 수석은 “사회적 위치와 외모 경쟁력을 갖춘 노무족의 소비파워는 남성복 업계에서 지속적으로 주목해야 할 것”이라며 “이번 가을 시즌에는 이들의 패션스타일을 책임질 아이템이 다양해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고 전했다.

 


 

2013년 7월 22일 패션비즈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