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스신사」'데님 셔츠' 제안

한국패션협회 2013-07-22 00:00 조회수 아이콘 3113

바로가기

 

「닥스신사」'데님 셔츠' 제안
 
LG패션(대표 구본걸)에서 전개하는 남성복 「닥스신사」가 ‘데님 셔츠’를 출시했다. 영원한 젊음의 상징으로 불리는 데님을 활용해 보다 젊게 연출하는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데님셔츠’는 부드러운 면 소재의 감촉과 자연스러운 핏이 남성들을 보다 젊고 활기차게 만들어줄 수 있는 아이템으로 이너와 아우터 등 다양한 스타일로 연출이 가능하다. 데님셔츠를 이너로 착용할 경우엔 조직이 촘촘하고 컬러가 밝은 톤인 것이 매치하기에 편하다.

또한 피치가공 등을 통해 부드러운 감촉을 부여하는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재킷이나 점퍼와 함께 착용했을 때 보다 높은 착용감을 줄 수 있다. 연블루 컬러의 닥스 신사 데님셔츠는 심플한 디자인과 부드러운 촉감이 이너로 착용하기에 제격이다. 이와 함께 면팬츠나 블랙 팬츠를 매치하면 깔끔한 이미지를 연출할 수 있다.

반면 아우터로 착용하는 데님셔츠는 컬러의 톤이 진하고 포켓 등의 디테일이 가미된 스타일이 활용도가 높다. 소매 안쪽의 배색이 돋보이는 닥스 신사의 데님셔츠는 워싱가공이 가미된 진한 블루 컬러가 무난하게 착용이 가능하며, 양쪽 가슴부분의 커다란 포켓 디테일이 젊고 경쾌한 느낌을 준다.

데님셔츠는 오픈한 채 화이트 티셔츠와 화이트 팬츠 등과 함께 착용해도 캐주얼한 멋을 풍기며, 컬러가 진한 데님팬츠와 함께 청청패션을 연출해도 좋다.


 

 

2013년 7월 22일 패션비즈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