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비아로렌」'공항패션' 제안

한국패션협회 2013-07-26 00:00 조회수 아이콘 3379

바로가기

 

「올리비아로렌」'공항패션' 제안

세정(대표 박순호)에서 전개하는 여성복 「올리비아로렌」이 휴가철 공항패션을 제안한다. 공항패션의 가장 중요한 핵심은 꾸미지 않은 듯 자연스러운 스타일링을 하면서도 포인트를 주는 것이다. 장시간 비행을 할 때는 오래 앉아있어도 혈액순환에 도움이 되면서 다리를 신경 쓰지 않아도 되는 원피스를 추천한다. 원피스는 패턴이 가미되거나 트렌디한 컬러가 가미된 것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

「올리비아로렌」 맥시 드레스는 저지 소재로 만들어 무더운 날씨나 습한 장마철에 입기에 제격이다. 여기에 휴대하기 간편한 훌카디건이나 매시소재 집업 점퍼, 그물망 티셔츠 등을 레이어드해 걸쳐주면 좋다.. 또한, 구김이 잘 가지 않는 소재로 장시간 앉아 있어도 부담스럽지 않아 편하게 입을 수 있다. 블루 컬러에 오렌지와 화이트 컬러의 패턴이 가미돼 우아한 느낌을 연출할 수 있다. 가격은 7만9000원.

본격적인 휴가철이 다가오면서 빅백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스타들의 공항패션이나 데일리용으로 많이 선보여진 쇼퍼백은 그때그때 필요한 물건을 손에 쉽게 넣을 수 있어 꾸준히 인기몰이한다. 「올리비아로렌」의 ‘버드백(Bird Bag)’은 넉넉한 수납공간과 안쪽에 탈부착이 가능한 파우치가 구비돼 있다. 양면 컬러 가죽을 사용해 편안한 공항 패션 차림에 포인트를 주면 한결 멋스럽게 연출할 수 있다. 가격은 24만9000원.

마지막으로 볼드한 뱅글을 더해준다면 훨씬 세련된 공항패션을 완성할 수 있다. 뱅글과 같은 볼륨감 있는 액세서리를 매치하면 시선이 손끝으로 분산돼 한층 날씬해 보이는 효과도 볼 수 있다. 「올리비아로렌」의 뱅글은 모던한 사각 유니트에 가죽느낌 소재와 큐빅을 배치해 여름철 시원하게 코디 하기에 제격이다. 가격은 6만9000원.

노지영 「올리비아로렌」 상품기획부장은 “요즘 소비자들은 트렌드에 민감하며 패션에 대한 관심이 높아 여행지에서의 패션뿐만 아니라 공항에서의 패션에도 신경을 많이 쓰는 편”이라며, “공항패션에서의 가장 중요한 점은 멋스러우면서도 실용적인 아이템을 선택하는 것”이라고 전했다.

 


 

2013년 7월 26일 패션비즈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