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니알렉스, 프랑스 디자이너 ‘디안느’와 콜라보
더휴컴퍼니(대표 권성재)가 자사 여성복 보니알렉스(Bonnie alex)와 프랑스 유명 디자이너 디안느 골드슈타인 싯봉(Diane Goldstein Sitbon)의 콜라보레이션 라인을 출시했다.
70년대 풍과 보헤미안 풍의 믹스를 컨셉으로 청바지 또는 가죽 바지 위에 쉽게 걸쳐 입을 수 있는 프린트 티셔츠, 스웨트셔츠, 니트 등 다양한 상의 아이템으로 구성됐다.
특히 오버사이즈 핏으로 중성적인 실루엣을 강조했고, 다양한 소재의 믹스&매치로 색다른 느낌의 스타일을 제안하고 있다.
이번 콜라보레이션 제품은 전국 ‘보니알렉스’ 매장에서 판매된다.
콜라보레이션의 주인공 디안느 골드슈타인 싯봉은 파리 에스모드 출신으로 ‘폴앤조(Paul&Joe)’ 디자이너로 활동하다 2000년 디안느 골드슈타인을 설립했고 2005년 여성복 ‘April, May’를 런칭, 전 세계 유명 편집숍에서 판매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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