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스크주니어, 중국 진출 스타트!
리얼컴퍼니(대표 맹주옥)에서 전개하는 「애스크주니어」가 중국에 진출한다. 「애스크주니어」는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해 중국 최대 전자 상거래 알리바바 티몰(Tmall)에 입점한다.
온라인을 시작으로 오프라인 매장도 선보일 계획이며 2016년 상반기까지 300개점을 목표로 한다. 중국 진출 소식과 함께 국내 움직임도 주목할만하다. 「애스크주니어」는 이번 시즌 디즈니 마블 캐릭터를 중심으로 스트리트 패션을 가미한 루킹을 선보인다.
S/S 시즌에는 한층 풍부해진 물량으로 스마트한 소비자의 니즈를 적재적소에 충족할 수 있는 브랜드로 거듭날 예정이다. 더불어 액세서리 보강도 눈길을 끈다. 마블, 디즈니 시리즈와 콜래보레이션한 캐릭터는 스타일리시한 스냅백으로 구현, 아동 모자도 전면에 배치했다.
에이지도 확장해 3세부터 주니어(17세)까지 커버하며 트래디셔널 아동복에서 나아가 한층 트렌디한 상품군을 제안한다. 현재 75개점을 전개하고 있는 「애스크주니어」는 올해 90개까지 유통망을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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