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스트’, 영 모델들과 리프레시 한다
인동FN의 여성복 '리스트'가 패션 모델 스테파니 리, 이호정, 김진경 3인을 전속모델로 발탁하고 2015 여름시즌부터 본격적인 브랜드 마케팅을 진행한다.
이들 3인방은 평소 남다른 패션감각으로 인스타그램에서 20만명 이상의 많은 팬층을 보유하고 있는 패션 아이콘들이다. 뉴트로지나 CF로 유명세를 타고 있는 스테파니 리는 연기와 모델 두 마리 토끼를 잡고 있으며, 이호정과 김진경은 '도전 슈퍼모델코리아 시즌3' 출신으로 각종 패션 매거진 및 패션쇼 무대를 휩쓸고 있는 신인 모델이다.
'리스트'는 새로운 모델과 함께 '리얼 라이프&스타일'을 주제로 감성마케팅을 선보일 예정이다. 최근 소비자들이 자신의 경험과 공유를 중요시 하면서 쉽고 편하게 다가가는 리얼웨이 룩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진 것에서 착안한 것.
'리스트'는 독보적인 생산 소싱력을 바탕으로 트렌디한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며 인기를 끌고 있는 브랜드다. 전국 170여 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온라인몰 및 홈쇼핑을 통한 유통다각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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