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GF슈페리어’ SGF67로 변화 모색

한국패션협회 2015-04-20 00:00 조회수 아이콘 2824

바로가기

 ‘SGF슈페리어’ SGF67로 변화 모색






슈페리어(대표 김대환)의 ‘SGF슈페리어’가 젊은 감성의 고기능성 라인 SGF67로 변화를 모색한다. 

SGF67 상품이 브랜드의 이미지 향상에 기여하며 신규 고객 창출에 큰 도움을 주는 것으로 조사됨에 따라 이번 시즌 비중을 60%까지 확대했다.

하반기에는 80%까지 공격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슈페리어는 SGF67라인 비중이 월등히 높아짐에 따라 하반기 단독점 오픈도 검토 중이다.

BI도 SGF67로 바꾼다. 현재 신세계 영등포점 등 기존점의 BI를 순차적으로 교체 중이다.

새 BI는 기존 월계수 심볼을 제외하고 SGF67을 현대적으로 세련되게 재해석한 것으로 이에 부합한 SI를 준비하고 있다.
한편 이번 BI 교체는 ‘슈페리어’→‘SGF슈페리어’→ ‘SGF67’로 세 번째다.


< 저작권자 ⓒ 어패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