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GM, 켈리그라퍼 콜라보 주목

한국패션협회 2015-04-20 00:00 조회수 아이콘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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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GM, 켈리그라퍼 콜라보 주목


 
라이프스타일 캐주얼리테일숍 'GSGM 패밀리'를 전개하고 있는 GSGM(대표 이진순)이 캘리그라퍼 장영호 작가와 협업해 주목받는다. 
 
이번 콜라보레이션 상품은 감정을 표현하는 단어 및 문장을 작가의 감성적인 손글씨로 풀어냈으며, 상품의 디자인과 그래픽도 차별화해 기분 또는 디자인에 따라 골라 입을 수 있도록 기획됐다. 
 
GSGM 마케팅 관계자는 “이번 콜라보레이션 제품은 최근 유행하고 있는 타이포를 활용한 그래픽과도 시기가 맞아 캘리그라피 작가와의 협업이 더욱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상품은 티셔츠 4스타일, 에코백 1스타일이며 여성소비자를 타깃으로 출시된다.
 
GSGM과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한 장영호 작가는 현재 Z05스튜디오를 운영중이며, 샤넬, 끌로에, 제일모직 ’비이커’, LG패션 ‘질스튜어트 뉴욕’, 리모와, Tod’s 등 유명 브랜드들의 프로모션 행사 초청 및 이탈리아 캐주얼 브랜드 ‘나파피리’에 국내 7인의 아티스트로 선정된 바 있다. 
 
최근에는 KBS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손글씨로 메시지를 담은 삼둥이의 여권 케이스와 ‘하나도 둘도 아닌 셋씩이나’를 새긴 폰케이스를 작업해 이슈가 되기도 했다.
 
GSGM과 장영호 작가가 협업한 콜라보레이션 상품은 롯데마트와 이마트, 홈플러스의 「체이스컬트」 매장과 전국의 'GSGM패밀리' 매장에서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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