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륨 대명사 원더브라, 7주년 기록

한국패션협회 2015-04-20 00:00 조회수 아이콘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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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볼륨 대명사 원더브라, 7주년 기록



 
엠코르셋(대표 문영우 www.mcorset.com)이 전개하는 「원더브라」가 국내 론칭 7주년을 맞았다. 2009년 국내 첫 상륙한 이후 여성 란제리 단일 품목으로 지난해 600억원의 매출을 기록하는 등 볼륨브라의 대명사로 성장했다. 
 
홈쇼핑으로 시작한 이 브랜드는 총 411회의 생방송 중 195회의 방송을 완판 현재까지 브라 팬티 패키지 626만 세트 이상이 판매돼 총 매출 2600억원, 1분에 평균 500만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이후 2011년 가로수길 매장을 시초로 오프라인에 진출해 현재 48개의 매장을 선보였으며 올해 매장 오픈에 더욱 집중할 예정이다. 
 
김계현 엠코르셋 전무는 “2009년 국내 론칭후 기능성 언더웨어의 대명사처럼 불리며 「원더브라」만의 볼륨업 기술과 모던하고 심플한 디자인으로 넓은 연령층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이를 보답하고자 좋은 혜택의 스페셜 방송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한편 「원더브라」는 론칭 7주년을 맞아 GS숍에서 선보이는 글로벌 10대 란제리 특별전의 첫 번째 주자로 어제(4월19일) 오전 12시 30분과 오후 9시30분 총 2회에 걸쳐 스페셜 방송을 진행했다. 이 브랜드의 히트상품인 ‘더블와이어프리(Double Wirefree) 4종’을 앞세워 슬립, 시크릿텐셀 팬티 3종, 톱세트, 고급타월 등 다양한 사은품으로 좋은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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