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에프, 남성복 ‘S+’로 리뉴얼

한국패션협회 2015-04-22 00:00 조회수 아이콘 1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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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디에프, 남성복 ‘S+’로 리뉴얼






인디에프(대표 손수근)가 ‘S+바이 트루젠’을 ‘S+’로 리뉴얼하고 편집숍 이미지를 강화한다.

‘S+’는 기존 남성 캐주얼 브랜드 ‘S+바이 트루젠’을 전면 리뉴얼한 것으로 자체 제작 의류부터 바잉 상품까지 합리적인 가격대와 컨템포러리한 감성을 지향한다.

브랜드 네임 S는 기존 스타일이 아닌 여유로움, 공감을 뜻하며 +는 스타일 플러스라는 의미를 확대해 코웍 상품으로 편집을 강화하겠다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브랜드 리뉴얼과 함께 유통망도 확대할 계획이다. 기존 백화점 유통 중심에서 쇼핑몰과 아울렛 등으로 채널을 넓혀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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