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스데이아일랜드’ 원피스 더 키운다

한국패션협회 2020-12-24 00:00 조회수 아이콘 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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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스데이아일랜드’ 원피스 더 키운다

 

 

 

 

 



춘하시즌 30% 비중 구성

다양한 디테일·컬러 제안

 

지엔코(대표 김석주)가 여성복 ‘써스데이아일랜드’의 스테디셀러 아이템인 원피스의 강점을 더 키운다.  

 

원피스가 ‘써스데이아일랜드’ 춘하시즌의 30% 비중을 차지하는 핵심 아이템인 만큼 20년 이상 축적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한 검증된 스타일, 브랜드 뮤즈 공효진과의 높은 시너지를 이어가며 원피스 강자 입지를 더욱 확고히 다진다는 방침이다. 

 

올 춘하 60개 스타일을 선보인 ‘써스데이아일랜드’는 내년 춘하 고객들의 선택지를 넓힐 수 있는 보다 다양한 버전으로 재해석, 스타일을 여러 가지 디테일, 컬러로 제안한다. 

 

‘써스데이아일랜드’만의 차별화된 패턴을 강조하고, 뉴트로 감성의 코티지 가든 컨셉을 바탕으로 초봄부터 여름까지 하나로 이어지는 스토리텔링을 활용, 자연스러운 컨셉 변화를 보여주는데 중점을 둔다. 

 

특히 한여름으로 이어지는 쿨 피크닉 컨셉을 통해 언제든지 여행을 떠나고 싶은 트래블 무드의 화려하면서도 과하지 않은 패턴 컬러와 편안한 핏을 제안, 수요를 극대화한다. 물량도 더 집중시켰다.

 

봄 시즌에는 가볍고 편안한 원피스로 아우터 안에 편하게 코디할 수 있는 착장제안을 하고 함께 코디할 수 있는 봄 니트류들을 주력으로, 여름 시즌에는 원피스 코디에 어울리는 모자, 가방 등 액세서리류를 함께 제안해 구매를 활성화한다.

 

 

 

 

 

[출처] 어패럴뉴스(http://www.apparelnews.co.kr/news/news_view/?page=1&cat=CAT100&searchKey=&searchWord=&idx=1872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