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 핫서머 기획 히트 예감

한국패션협회 2015-04-29 00:00 조회수 아이콘 1129

바로가기


 「씨」 핫서머 기획 히트 예감




 
신원(대표 박성철)에서 전개하는 여성복 「씨」가 핫서머 겨냥 테마 상품을 출시했다. 패션 트렌드를 이끌기 위한 전략상품으로서 별도 기획했으며 '보사노바 히피(BOSSA NOVA HIPPIE)'를 테마로 하고 있다. 
 
70년대 히피의 이국적이며 자유로운 감성에 여성스러운 스타일을 접목, 보헤미안 무드를 제안한다. 내추럴한 소재에 수공에적인 기법을 활용한 패턴을 가미해 기존 「씨」의 상품들과 차별화 했다. 대표적인 아이템은 재킷, 원피스, 블라우스, 티셔츠 등 26여개의 모델로 이뤄져 있다. 
 
30~40대의 고정고객층은 물론 20대 젊은층을 흡수하는 데에도 효과적인 상품 라인으로서 「씨」는 이와 같은 테마상품을 통해 각 매장별 새로운 콘셉트를 제시하고 전략적으로 활용하고 있다. 2012년 '데이&나이트'라는 테마를 시작으로 꾸준하게 전개 중이다. 
 
정병무 「씨」 사업부장은 “차별화된 테마를 표현한 ‘보사노바 히피’는 패션 트렌드를 이끌기 위한 전략 상품으로 페미닌과 로맨틱에 디테일을 강조해 고객에게 신선한 반응으로 어필할 것”이라며 “할인율 정책에서 벗어나 기존 국내 가두점 브랜드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디자인과 프로모션으로 5월과 6월 여름판매에 총력을 기울여 전년 동기간 대비 20%이상 매출 신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Fashionbiz 글로벌 패션비즈니스 전문매거진,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