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엠(MCM)’ 중국 최대 규모 매장 iAPM에 오픈

한국패션협회 2014-03-20 00:00 조회수 아이콘 3311

바로가기

 
‘엠씨엠(MCM)’ 중국 최대 규모 매장 iAPM에 오픈


성주디앤디(대표 김성주)가 중국 상하이 iAPM 백화점에 553평방미터 규모의 'MCM'  대형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했다.

iAPM 매장은 중화권의 31번째로 매장으로 중국 본토에서는 가장 큰 규모이다.

이 매장은 문화적인 요소를 접목해 미니갤러리와 휴게 공간, 미디어아트, 카페 등을 복합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미니 갤러리에는 런던을 기반으로 한 이탈리안 팝 아티스트 ‘마우로 페루체티’의 ‘젤리 베이비 패밀리’ 등의 작품 전시로 현지 관계자로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오프닝은 ‘엠씨엠’의 아이콘인 코냑 비세토스 로고 디자인을 한 유람선에서 파티 형식으로 이뤄졌으며, 할리우드 스타 클로에 셰비니와 장백지, 장량, 타이완 패셔니스타 쑨윈윈 등이 방문했다.
 
이 회사 관계자는 “최근 오픈 한 매장들은 올해 계획의 지극히 일부분일 뿐, 하반기까지 아시아와 유럽은 물론이고 미대륙과 동남아권 등 올해 전 세계적으로 60여개의 매장을 오픈 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엠씨엠’은 현재 전세계 32개국 290여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