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엠(MCM)’ 중국 최대 규모 매장 iAPM에 오픈
성주디앤디(대표 김성주)가 중국 상하이 iAPM 백화점에 553평방미터 규모의 'MCM' 대형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했다.
iAPM 매장은 중화권의 31번째로 매장으로 중국 본토에서는 가장 큰 규모이다.
이 매장은 문화적인 요소를 접목해 미니갤러리와 휴게 공간, 미디어아트, 카페 등을 복합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미니 갤러리에는 런던을 기반으로 한 이탈리안 팝 아티스트 ‘마우로 페루체티’의 ‘젤리 베이비 패밀리’ 등의 작품 전시로 현지 관계자로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오프닝은 ‘엠씨엠’의 아이콘인 코냑 비세토스 로고 디자인을 한 유람선에서 파티 형식으로 이뤄졌으며, 할리우드 스타 클로에 셰비니와 장백지, 장량, 타이완 패셔니스타 쑨윈윈 등이 방문했다.
이 회사 관계자는 “최근 오픈 한 매장들은 올해 계획의 지극히 일부분일 뿐, 하반기까지 아시아와 유럽은 물론이고 미대륙과 동남아권 등 올해 전 세계적으로 60여개의 매장을 오픈 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엠씨엠’은 현재 전세계 32개국 290여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