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형 사장, 소아암협회로부터 공로패 수상
남영비비안
김진형 남영비비안 사장이 지난 20일 강남구 역삼동 이파란재단 사무실에서 사단법인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회장 안민석)로부터 공로패를 받았다.
김사장은 2012년부터 2년간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의 치료비심의위원으로 아동들의 치료와 지원을 위한 활동을 해왔다. 바쁜 경영 일정에도 2개월마다 진행되는 심의위원회 결정 회의에 빠짐없이 참석, 2년 여동안 89명의 백혈병 소아암 환자들이 협회를 통해 경제적 지원을 받게 했다.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는 만 21세 이하의 소아암 및 난치성 혈액종양 질환으로 치료중인 아동을 대상으로 적절한 시기에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치료비를 지원하고 수혈이 필요한 아동들에게 헌혈증을 지원하는 활동을 하고 있다.
김사장은 “앞으로도 기회가 될 때마다 백혈병과 소아암 치료 지원의 중요성에 대해 알리고 그 고통을 함께 나누기 위한 활동에 앞장서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14년 3월 24일 어패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