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 완구 '이매지나리움' 런칭
보령메디앙스(대표 윤석원)에서 유럽 최대 완구 브랜드 「이매지나리움」을 런칭한다. 「이매지나리움」은 스페인 완구 브랜드로 전세계 26개국, 450개의 완구숍에서 운영하고 있는 글로벌 완구 브랜드다.
「이매지나리움」의 완구숍 '잇츠이매지컬'은 4월1일 별도 오픈하는 동대문 디자인플라자 살림터 1층에 자리하며 '아이들을 위한 꿈의 공장'이라는 컨셉으로 만나볼 수 있다. 유럽 특유의 독창적이고 창의적인 제품과 다양한 체험 행사도 함께 소개한다.
보령메디앙스는 「이매지나리움」이 독자적으로 개발한 놀이용 완구를 비롯해 악기, 인형, 자전거, 아웃도어 제품 등 각 주제 단계에 맞춰 500개의 제품을 선보인다. 매시즌 전체 상품군의 20%를 신상품으로 출시하는 만큼 국내 역시 분기별로 전체 20% 비중을 새롭게 변경 운영할 계획이다.
브랜드 관계자는 "잇츠이매지컬은 단순히 제품을 판매하는 곳이 아니라 아이들을 위한 체험, 교육, 상상력을 키울 수 있는 공간이다. 「이매지나리움」의 글로벌 인지도를 바탕으로 소비자의 좋은 반응을 이끌어 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잇츠이매지컬은 자체 브랜드 제품만을 선보이는 원브랜드 원숍으로 완구 전문가를 비롯해 교육학자, 디자이너 등의 전문가집단이 「이매지나리움」 지식센터에 모여 만든 특별 공간이다. 모든 제품은 안전 품질 규정을 거쳐 출시돼 아이들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