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즈미스’ 타임스퀘점서 젊은층에게 호응
인동FN의 여성복 '쉬즈미스'가 타임스퀘어점 오픈 이후 2개월만에 성공적으로 안착했다. 20대 젊은층이 새롭게 유입돼 구매를 주도하며 기대 이상의 성과를 거두고 있는 것.
'쉬즈미스' 타임스퀘어점은 다양한 연령층을 포용하며 월평균 1억2000만원이라는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
이같은 선전의 비결은 컨템포러리한 디자인과 합리적인 가격의 제품들이 젊고 스마트한 고객에게 적중했기 때문이다. 여기에 '쉬즈미스' 뮤즈인 전지현이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에서 브랜드 제품을 몇 차례 입고 등장하며 젊은 고객층 사이에서 인지도를 높인 것이 주효했다는 분석이다. 엄마와 딸이 입는 브랜드라는 내용의 캠페인 '트루러브-도터 앤 마더'도 긍정적인 효과를 미쳤다.
'쉬즈미스'는 오는 5월 서울 잠실 C2몰 오픈을 준비하고 있으며 향후 코엑스몰과 IFC몰 등 대형 쇼핑몰 유통을 적극적으로 확장할 계획이다. 또 수도권 도심형 직영점 및 가두점 유통을 확보하고 있으며 백화점에서는 컨템포러리 조닝으로의 매장 이동을 협의 중이다.
2014년 4월 2일 패션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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