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뉴욕’, 백화점 진출...유통 다각화
제시앤코(대표 전희준)가 올해 여성복 ‘제시뉴욕’의 유통망을 다각화한다.
이 회사는 기존 가두점 중심으로 전개해 오던 ‘제시뉴욕’의 유통망을 백화점으로 확장하기 위해 지난 2월 한 달 동안 롯데 부산본점에서 ‘제시뉴욕’의 팝업스토어를 운영했는데 이 기같 동안 1억 2,000만원의 매출을 기록해 4월까지 팝업스토어를 연장 운영키로 했다.
연말까지 백화점 7~8곳에 ‘제시뉴욕’을 오픈하고 향후 복합쇼핑몰에도 진출, 가두점에 치우쳤던 유통을 다각화한다는 방침이다.
브랜드 관계자는 “‘제시뉴욕’의 백화점 및 아울렛 유통망을 확대해 볼륨을 키울 계획이다. 가두점의 상권과 겹치지 않는 선에서 일부 백화점에 진출할 것이며 영밸류 존을 공략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4년 4월 3일 패션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