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커버리’ 고공 비행
1분기 매출 215억 달성
에프앤에프(대표 김창수)가 전개하는 아웃도어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이 높은 상승세로 빠르게 시장에 안착하고 있다.
‘디스커버리’는 지난 1월 80억원의 매출을 기록한데 이어 2월 45억, 지난달 90억원 등 1분기 총 215억원을 기록, 목표를 초과 달성했다.
지난달에는 봄 시즌에도 불구 점평균 8천 5백만원을 돌파, 높은 효율을 보이고 했다.
이 같은 상승세는 PPL 등 과감한 마케팅 투자를 통한 인지도 상승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기 때문. 런칭과 함께 TV CF 방영과 주요 예능 프로그램에 지속적인 PPL을 진행했으며 기존과 차별화된 라이프스타일 아웃도어를 표방한 것이 최근 트렌드와 맞아 떨어지며 상승세를 탔다.
대리점 문의도 쇄도, 지난 연말 80여개 수준이던 유통망이 현재 104개로 늘어났다.
지난달 말에는 안산에 100호점을 오픈, 볼륨 브랜드 대열에 올라섰으며 상반기까지 110개, 연말까지 150개 매장을 확보하고 1천5백억원의 매출을 달성할 계획이다.
이 회사 손광익 이사는 “미래지향적인 아웃도어의 가치관을 제시하는 라이프스타일 대표 브랜드로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2014년 4월 14일 어패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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