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콤마보니 스니커즈 2만족 판매

한국패션협회 2014-04-17 00:00 조회수 아이콘 3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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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콤마보니 스니커즈 2만족 판매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대표 박동문)에서 전개하는 디자이너 슈즈 브랜드 「슈콤마보니」의 패션 스니커즈 ‘스카이105(skye105)’가 누적 판매량 2만5000족을 돌파했다. ‘스카이105’는 지난해 11월 런칭해 단일 아이템으로 최다 판매량을 기록했다. 이 슈즈는 패션 러닝화로 편안한 착화감은 물론 20mm의 히든 힐과 30mm의 아웃솔로 스타일링을 더욱 돋보이게 해준다는 장점을 가졌다.

여기에 컬러와 소재의 믹스매치로 정장과 캐주얼 모두에 어울리는 스타일로 입소문이 전해지며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스카이 시리즈의 첫 번째로 출시되었던 와인컬러는 9차 리오더를 거쳐 가장 많은 판매를 기록했으며, 시즌을 반영한 컬러와 디자인으로 총 5가지 스타일이 출시됐다. 가격은 27만8000원이다.

「슈콤마보니」 기획팀 박병주 팀장은 “독창적인 디자인으로 트렌드를 선도했던 「슈콤마보니」가 기존에 선보이지 않았던 스니커즈로 큰 호응을 얻으면서 이번 시즌부터 지속적으로 강화하는 캐주얼 라인에 대한 자신감을 얻었다”고 말했다. 「슈콤마보니」는 특히 이러한 캐주얼한 라인의 판매에 힘입어 FW시즌에 더욱 캐주얼 한 제품들을 대거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특히 ‘숲 속을 거닐다(Walking in the Forest)’라는 컨셉으로 메탈릭 한 소재와 카뮤플라쥬 패턴을 통한 디자인적 요소와 더불어 아웃솔의 기능적 요소로 풀어냈다. 도시에서 즐길 수 있는 아웃도어적인 감성을 강조한 제품들을 다양하게 제안한다는 계획이다.



 

함민정 기자 , sky08@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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