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쳐콜’, 두 자릿수 매출 신장으로 주목
인디비주얼 브랜드 ‘컬쳐콜’이 최근 높은 매출 신장률을 기록하고 있다.
위비스(대표 도상현)는 롯데 본점에서 온라인을 제외한 ‘컬처콜’ 매출이 월 평균 2억5,000만원에 달한다고 밝혔다. 신장률도 지난 3월 전년 대비 43%, 4월 65%를 기록하며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특히 이번 시즌 주력 상품인 트렌치코트의 경우 10개 스타일 중 9개 스타일이 완판됐고 봄 시즌 물량 판매율이 80%를 상회하는 등 인기를 얻고 있다.
도광록 총괄 이사는 “빠르게 변화하는 트렌드와 고객의 니즈를 만족시키는 것이 ‘컬쳐콜’의 가장 큰 목표다. 올해 철저한 물량 계획과 리드타임의 단축으로 성장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4년 4월 17일 패션채널
이전글
![]() |
슈콤마보니 스니커즈 2만족 판매 |
|---|---|
다음글
![]() |
데코네티션 COO에 안경천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