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처콜,오버사이즈 트렌치 ‘완판’
위비스(대표 도상현)에서 전개하는 「컬쳐콜」이 올 봄 오버사이즈 트렌치코트로 매출 고공행진을 이어간다. 도광록 「컬쳐콜」 총괄 이사는 “봄 시즌 트렌치코트에 집중해 판매에 들어갔는데 생각보다 빠른 시기에 판매율이 올라가기 시작해 현재까지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총 10개 모델로 선보였는데 9개 모델의 완판이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소매에 포인트를 주거나 지퍼 디테일로 세련미를 더했으며 오버사이즈로 나와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하다. 「컬쳐콜」은 트렌치코트를 중심으로 하면서 이와 연계한 상품의 판매까지 더해져 봄 물량의 판매율이 70%가 넘고 있다.
지난 시즌 보다 발빠르게 트렌디한 상품을 매장에 공급하고 있으며 2주단위 생산 프로세스가 안정화되면서 매출 또한 탄력을 받는다는 업체 측 분석이다. 「컬처콜」은 20대 영층을 겨냥한 ‘인디 비주얼 브랜드’라는 컨셉에 맞춰 유행을 선도하는 브랜드로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