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 11일 SPA ‘스탭’ 명동점 오픈
이랜드그룹(회장 박성수)이 오는 11일 명동에 SPA 브랜드 ‘스탭(STAFF)’ 매장을 오픈한다.
‘스탭’ 명동점은 지하 1층, 지상 2층 800㎡ 규모로 국내 최초로 블랙에서 화이트까지 모노톤을 10단계로 나눠 상품을 기획, 모노톤 의상을 전면에 배치했다. 또 모노톤에 다양한 워싱 기법을 적용, 기존 컬러풀한 캐주얼 브랜드와 차별화했다.
이랜드는 ‘스탭’ 명동점 오픈을 기념해 팔찌티 이벤트와 공연 티넷 증정 행사를 진행한다. 팔지 띠를 지급받은 고객은 명동의 커피숍, 레스토랑 등에서 할인 혜택 및 무료 쿠폰을 받을 수 있다. 또 오픈 이벤트로 11일 10cm와 데이브레이크, 12일 빅스의 공연 티겟 증정 이벤트로 함께한다.
2014년 4월 8일 패션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