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올리비아, 17년까지 천억

한국패션협회 2014-04-23 00:00 조회수 아이콘 36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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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올리비아, 17년까지 천억

 
세정(대표 박순호)가 「올리비아로렌」 내 숍인숍으로 전개 중인 「비비올리비아」를 2017년까지 1000억대 브랜드로 양성한다. 여성을 위한 '프리미엄 글램핑 아웃도어'를 표방한 이 브랜드는 올해 180개 유통과 300억원의 매출을 목표로 한다.

작년 3월 런칭해 「올리비아로렌」 숍인숍 구성으로 123개점(단독점 7개)에서 100억원의 매출을 달성하기도 했다. 'vivi'는 이탈리아어로 '살아있는, 살다'라는 뜻을 담고 있고, 영어의 'vivid(생생한, 선명한)'의 의미도 갖고 있다. 보다 생기있고 발랄한 캐주얼 라이프스타일을 즐기는 여성을 위한 아웃도어다.

현재 상품은 '에코 글램핑', '리파인드 트레킹', '라이프스타일 무브' 세가지 테마로 구성된 상태이며, 바쁜 사회생활에서 벗어나 여유롭고 고급스러운 휴가를 즐기고 싶어하는 여성 글램핑족을 타깃으로 일상 생활부터 럭셔리 아웃도어 활동까지 다양하게 스타일링이 가능하도록 스포티한 라이프 스타일 아웃도어에 브랜드 특유의 여성스러운 감성을 더했다.








곽선미 기자 , kwak@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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