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즈’, 캐주얼라이징에 힘입어 매출 상승

한국패션협회 2014-04-23 00:00 조회수 아이콘 3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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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캐주얼라이징에 힘입어 매출 상승


남성 캐릭터 ‘시리즈’가 셔츠의 인기로 불황 속에서도 선전하고 있다.

코오롱인더스트리 FnC부문(대표 박동문)은 ‘시리즈’가 주요 백화점에서 전년 대비 5~30%의 매출 신장률을 기록하며 승승장구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간절기 아이템과 셔츠 등 단품이 인기를 얻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특히 간절기 아이템으로 출시한 니트형 재킷의 경우 90% 판매율을 기록했고 셔츠 아이템은 전년 대비 150%의 신장율을 기록했다.

업체 관계자는 “최근 캐주얼라이징 트렌드를 효과적으로 상품에 적용한 것이 주효했으며 ‘시리즈’의 강점인 캐주얼 단품류의 판매율이 좋았다”고 말했다.
 
2014년 4월 23일 패션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