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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통상(대표 염태순)이 ‘탑텐’의 볼륨 확대를 위해 선택과 집중 전략을 펼친다.
신성통상은 ‘탑텐’ 매장 수가 65개로 전국적으로 안정적인 네트워크를 구축한 만큼 이를 활용해 매출 볼륨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최근 영입한 김한수 전무이사와 신윤종 상무이사 역시 브랜드 볼륨화를 최대의 목표로 사업 방향을 수립하고 있다.
김한수 전무는 “‘탑텐’의 브랜드 방향은 시즌별로 꼭 필요한 트렌디한 베이직 아이템을 전개하는 것은 유지하지만 각 아이템별로 전문성과 집중도를 높일 계획이다. 매출 외형을 견인할 수 있는 히트 상품의 경우 대물량 생산으로 가격 경쟁력을 더욱 높이고 좀 더 전문성을 강화한 아이템 개발에 힘쓸 예정이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현재 여름 폴로 티셔츠와 6가지 컬러로 출시된 벨트 숏팬츠를 주력 아이템으로 판매하고 있고 다음 달에는 미국면화협회와 코웍을 통해 오가닉 티셔츠 시리즈를 출시한다. 또 6월에는 100가지 그래픽 시리즈로 개발한 그래픽 티셔츠를 15만장 출시해 대대적인 프로모션을 펼칠 예정이다.
‘탑텐’은 이번 달 지웰시티 청주점과 AK평택점에 신규 매장을 오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