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현 실장, 루이까또즈셔츠 行

한국패션협회 2014-04-24 00:00 조회수 아이콘 37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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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현 실장, 루이까또즈셔츠 行



로얄비엔비(대표 안동현)의 「루이까또즈셔츠」에 김지현 디자인실장이 새로 합류했다. 출근한 지 한 달 정도 된 김 실장은 “올 F/W 상품 기획시 비즈니스 라인에 치중해 좀 더 전문화하는 작업을 하고 있다”며 “트렌디한 캐주얼 셔츠 라인은 상품 구성의 10~15%로 유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신 비즈니스 라인에 온·오프타임을 겸할 수 있는 상품을 늘리고 아우터 트렌드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 등을 확대한다. 또 데님, 니트 등과 접목된 셔츠 등도 내놓을 예정이다.

김 실장은 “「루이까또즈셔츠」는 경쟁 브랜드 보다 소재 퀄리티가 높아 고급스러우며, 한번 입어본 고객들의 재구매율이 높은 특징이 있다”며 “이를 활용해 기존 고객들의 니즈에 맞는 상품을 보다 탄탄하게 다지는 가운데 캐주얼 부문 역시 너무 과한 디자인 보다는 절제된 스타일로 재정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안성희 기자 , song@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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