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F, ‘슈프림비잉’ 유통망 확대

한국패션협회 2014-05-09 00:00 조회수 아이콘 35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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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F, ‘슈프림비잉’ 유통망 확대

하반기 백화점 추가 입점


LF(대표 구본걸)가 영국 스트리트 캐주얼 ‘슈프림비잉(Supremebeing)’의 유통망을 확대한다.

‘슈프림비잉’은 현재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1개점을 운영중으로 올 하반기 중 현대 목동점과 롯데 잠실점, 광복점에 추가로 입점할 계획이다. 이와는 별로도 자사 편집숍 ‘라움에디션’ 압구정점과 여의도 IFC몰점에 숍인숍으로 입점돼 있으며, 코엑스몰점에도 입점한다.

이 회사는 연말까지 백화점 4개점과 ‘라움에디션’ 3개점 등 7개 이상의 오프라인 매장을 확보하고, 온라인은 현재 입점돼 있는 ‘신세계몰’과 ‘위즈위드’, ‘11번가’, ‘무신사’ 외에 주요 스트리트 쇼핑몰과 종합몰로 판로를 넓힌다는 계획이다.

상품은 여성 고객들의 반응이 기대 이상으로 좋아 여성과 유니섹스 비중을 늘리기로 했다. 남성 40%, 여성 20%, 유니섹스 40%로 구성한다. 또 단위당 매출을 높이기 위해 물량 공급도 공격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슈프림비잉’은 지난해 자사 편집숍 ‘라움에디션’을 통해 국내에 소개됐으며, 고객들의 반응이 좋아 지난 2월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 공식 1호점을 열고 단독 브랜드 사업으로 전환됐다.

2014년 5월 9일 어패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