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오지아 “이 달엔 재킷만 판다”
월별 주력아이템 성과 커
신성통상(대표 염태순)이 남성복 ‘지오지아’의 월별 주력아이템에 대한 사전 프로모션을 기획해 성과를 거두고 있다.
1월부터 지난달까지 시행한 결과 전년대비 45% 신장한 264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올해 매장 증가율이 24%인 것을 감안해도 기존점 대비 20% 이상 신장한 수치다.
사업부는 지난해부터 고객들의 라이프스타일을 분석, 월별 구매 빈도가 높은 제품들 가운데 매달 전략 상품을 지정하고 프로모션을 펼쳐왔다.
해당 제품들은 최소 만장 단위의 물량으로 기획한 것이 적중한 것이다.
선정된 제품의 출고 시점이 되면 매장에서는 VM이 교체되고 해당 제품을 전면에 디스플레이 하고 있다.
POP 배너와 팜플릿, 매거진 광고 등에도 노출을 극대화 하고 전속모델 김수현을 활용한 관련 제품 룩북도 매장에 공급 된다.
지난 1월부터 3월까지 수트를 중점 출고 했고, 4월부터 이달까지는 린넨 재킷과 팬츠 등 연계판매가 가능한 상품들을 선정했다.
오는 6월부터 8월까지는 반소매 티셔츠와 반바지를 전략아이템으로 선정 했다. 티셔츠 물량은 10만장, 반바지는 5만장을 생산했다.
‘지오지아’는 올해 900억원, 내년에 1천200억원의 매출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14년 5월 16일 어패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