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 프로축구단 '티키타카 11' 팬들과 만든다

한국패션협회 2014-05-21 00:00 조회수 아이콘 28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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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 프로축구단 '티키타카 11' 팬들과 만든다

팀명칭, 컬러, 상징 등 팬들이 직접 만드는 11가지 공모전

이랜드 프로축구단이 출범에 앞서 2015년 시즌 시작 전까지 '티키타카 11'를 주제로 다양한 공모전을 진행한다.

"티키타카 11"은 팬들과 구단의 아이디어가 지속적으로 공유되고 소통되는 컨셉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FC바르셀로나가 짧은 패스를 주고 받으며 경기를 이끌어나가는 전술에서 착안한 프로모션이다.

이랜드 프로축구단 관계자는 "팬들의 의견을 듣고 구단의 운영에 반영하는 것은 창단 과정뿐 아니라 그 이후에도 이랜드 프로축구단이 갖는 중요한 경영철학이다."라고 밝혔다.

이랜드 프로축구단의 티키타카 공모전은 5월 15일부터 23일까지 페이스북을 통해 진행될 예정이며 최고의 티키타카 아이디어를 제시해 준 팬에게는 이랜드의 컨텐츠를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200만원 상당의 의식주휴미락 패키지가 제공된다.

그 외에도 이랜드 의류, 식사, 숙박 상품권 등 총 1,400만원 상당의 푸짐한 경품들도 함께 제공될 예정이다. 

공모전은 페이스북(www.facebook.com/esfcproject)과 홈페이지(http://goo.gl/Ys5iN1)에서 참여할 수 있다.

한편, 이랜드 프로축구단은 ‘한강 더비 실현’, ‘진정한 서울 소재 축구단’, ‘인기 프로축구단’ 이라는 연관 검색어들을 탄생 시키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랜드그룹은 지난 1일 공식적으로 잠실 주경기장을 홈구장으로 사용하며 서울시를 연고로 하는 협약을 체결 한 바 있다.

이랜드그룹은 서울 연고의 프로축구단 창단을 간절히 원하는 축구팬과 축구 관계자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잠실종합운동장에 가변좌석을 설치 하는 등 최적의 경기장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서울시와 함께 노력할 예정이다

 

2014년 5월 21일 어패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