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코스테 라이브, 불황 속 인기 지속
동일드방레(대표 이선효)의 ‘라코스테 라이브’가 불황속에서도 인기를 모으고 있다.
‘라코스테 라이브’는 명동점을 비롯해 부산 광복점, 제주점 등 13개 매장을 운영 중에 있으며 젊은 층의 수요에 힘입어 전점이 고른 매출 신장률을 보이고 있다.
특히 부산 광복점은 젊은 층의 유입이 많아 월 평균 1억3,000만원의 매출을 기록하고 있으며 광복점과 명동점을 비롯해 7개 이상 주요 매장이 지난해 월 평균 매출 1억원을 상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인기는 피케 티셔츠 외에 상의 제품의 시즌 판매율이 60%를 넘기며 세일 없이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기 때문. 또 아티스트와의 협업 등 유니크하고 새로운 컬처 마케팅을 진행하면서 젊은 층들의 인기를 더해가고 있다.
한편 ‘라코스테 라이브’는 올해 2~3개 매장을 추가해 160억원의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13년 1월 21일 패션채널 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