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모직(패션부문 대표 윤주화)이 어번 아웃도어 브랜드 「빈폴아웃도어」의 전속모델인 김수현과의 계약을 1년 연장한다. 이번 계약은 2012년 김수현을 처음 모델로 선정한 이후 두번째 재계약이다. 이 계약으로 김수현은 2년 연속 「빈폴아웃도어」의 모델로 활동하게 되며 작년 하반기에 이어 중국에서도 「빈폴아웃도어」의 얼굴로 활약한다.
서인호 「빈폴아웃도어」 마케팅팀 과장은 "김수현은 「빈폴아웃도어」가 지향하는 브랜드 이미지인 '스타일리시하고 밝고 세련되면서도 친근한' 느낌과 잘 어울리는 모델"이라며 "이번 달 신규 화보 촬영을 시작으로 김수현과 함께 소비자 대상 프로모션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말했다.
「빈폴아웃도어」는 지난 2012년 2월 런칭한 신생 아웃도어 브랜드로 톱스타 김수현을 브랜드 공식 모델로 발탁한 이후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이를 통해 신규 아웃도어 브랜드 중 눈에 띄게 브랜드 인지도와 소비자 선호도를 높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