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로드, 패치 패션 인기

한국패션협회 2013-01-31 00:00 조회수 아이콘 1897

바로가기

 

오프로드, 패치 패션 인기

 

팰주식회사(대표 김형섭)의 ‘오프로드’가 패치 패션으로 젊은 층 고객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패치 패션은 가죽이나 천에 다른 소재를 덧대는 방법으로 만든 스타일로 자신만의 개성을 나타낼 수 있는 패션으로 떠오르고 있다. 또 기능성 소재를 사용한 패치를 통해 스타일과 기능성을 모두 만족시키면서 판매 비중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오프로드’는 캠핑을 즐길 때에는 요리나 캠프파이어 할 때 불꽃에 노출 될 확률이 높기 때문에 이를 대비해 불꽃에 강한 방염 소재를 제품을 비롯해 등산 시 배낭 착용으로 마모가 되기 쉬운 어깨 부분과 허리 아래 부분에 내구성이 강한 소재를 패치한 제품을 내놓았다.

하의의 경우 바닥에 닿을 일이 많고, 관절 운동으로 인해 변형이 많은 무릎 부분에는 ‘케블라’와 같이 내마모성이 뛰어난 소재를 사용해 활용도를 높였다. ‘오프로드’는 의류에 그치지 않고 모자, 레깅스, 신발, 양말 등 다양한 소품과 액세서리에도 패치를 활용해 제품 차별화에 나서고 있다.
 

2013년 1월 31일 어패럴뉴스 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