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페리얼, SBS 드라마 ‘돈의 화신’ 제작 지원

한국패션협회 2013-02-04 00:00 조회수 아이콘 17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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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페리얼, SBS 드라마 ‘돈의 화신’ 제작 지원

 

슈페리어(대표 김대환)의 하이브리드 캐주얼 ‘임페리얼’이 SBS 주말특별기획 ‘돈의 화신’ 제작지원으로 대대적인 마케팅에 나설 계획이다.
 
2월 2일 방영을 시작한 ‘돈의 화신’은 시작되기 전부터 화제의 드라마로 선정되면서 캐스팅과 내용전개로 큰 이슈를 낳으며 관심을 모으고 있는 작품이다.

‘임페리얼’ 사업본부장은 “방송 엔딩 장면이나 예고편에서 자막형태의 ‘임페리얼’ 로고를 삽입해 브랜드를 자연스럽게 홍보하는 중”이며 “올 한 해에는 드라마 제작지원과 버스광고 등 공격적인 마케팅을 통해 브랜드 노출 확대와 매출 상승으로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한다.

‘임페리얼’은 현재 주말드라마로 인기몰이에 있는 이보영과 김성수를 모델로 올 춘하 광고 비주얼 촬영을 마친 상태로, 소비자들에게 확실한 어필할 수 있는 특유의 컬러감과 스타일의 제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드라마 장면들에 ‘임페리얼’ 의상을 노출시키는 브랜드 PPL에도 주력할 방침이다. ‘임페리얼’은 올 상반기 220억원의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13년 2월 4일 어패럴뉴스 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