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통상,무한 도전? 무모한 도전?

한국패션협회 2013-02-05 00:00 조회수 아이콘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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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통상,무한 도전? 무모한 도전?


 

LTE 속도보다 빠르다(?!) 신성통상(대표 염태순)의 「탑텐(TOP TEN)」이 빠른 속도로 시장 영역 확대에 드라이브를 걸고 있다. 지난 주말 가로수길에 까지 입성한 이곳은 현재 22개의 점포를 오픈했으며. 연말까지 총 60개 매장에 1000억원대 매출을 내다보고 있다.

작년 6월 런칭해 2년차에 들어서는 이 브랜드의 무서운 질주는 글로벌 SPA에 맞서 스피드한 물량 공급은 물론, 고퀄리티 상품력으로 승부 소비자들에게 인정받으며 한국을 대표하는 빅 브랜드로 성장중이다. 현재 패션시장이 불황이라는 것을 잠시 잊게 만들 정도로 이들의 공격적인 행보는 부러움의 대상이 되고 있다.

국내 패션시장에 희망을 불어넣으며 파이팅의 모습을 이어가고 있는 「탑텐(TOP TEN)」이지만 시장에서 의견은 아직 분분하다. '한국 스타일의 뉴SPA의 탄생이냐', 아니면 '경기 불황에 너무 무리한 확장을 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에 대한 의견이 나눠진 가운데, 신성통상은 그 어느때보다 자신있다.

고퀄리티의 상품과 기대 이상의 가격에서 소비자들은 「탑텐(TOP TEN)」의 매력으로 빨려들고 있고 여기에 신성통상이 갖춘 탄탄한 소싱력이 더해져 「탑텐(TOP TEN)」의 상승무드는 지속될 것으로 관계자들은 중지를 모은다. 특히 이번 시즌에 니트가 기본 베이스가 되는 아이템을 더욱 다양화할 계획이다. 또한 매달 최고의 퀄리티를 가진 아이템을 키워 매출 베이스를 잡아간다는 전략이다.

2013년 2월 5일 패션비즈 www.fashi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