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성아이앤씨(대표 김인규)가 전개 중인 프리미엄 드레스셔츠 ‘랑방 컬렉션’이 올 해 시장 점유율 3위 진입을 목표로 유통망 확보에 나서고 있다.
전국 주요 상권의 볼륨화에 앞서 ‘랑방 컬렉션’은 이미 강남권에서 탄탄한 고객층을 확보해 가능성을 보여 왔다.
지난 1월 기준으로 현대 본점에서는 드레스셔츠 PC에서 1위를 차지했고, 갤러리아 명품관에서 전년대비 80%나 신장했다.
이를 바탕으로 고급화된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앞세워 롯데 본점, 현대 중동, 울산점에 이달 매장을 오픈했다.
특히 런칭 이후 매 시즌 1개 매장 오픈하는 수준으로 철저히 브랜드 이미지를 관리하고 고객관리와 상품기획에 중점을 둔 효율중심의 전략을 펼쳐 왔다.
올해는 매출 볼륨화의 기반을 마련하고 프레스티지 이미지 구축과 함께 셔츠 시장의 트렌드를 주도하겠다는 전략이다.
우선 상품적 측면에서 클래식함과 모더니즘이 조화를 이룬 테마로 메인 컬러인 블루를 활용해 절제된 실루엣과 포인트 기법을 통한 도회적 감성 제시 및 컬러 테라피적인 요소를 어필하여 모던 클래식한 스타일을 제안할 예정이다.
또 ‘랑방 컬렉션’ 고유의 감성적인 스타일을 표현한 ‘아트 랑방’도 주목해 볼만 하다.
테크놀러지와 환타지스러운 아트를 결합한 프린트로 심플하고 베이직한 셔츠에 위트를 가미해 올해 첫 한정 상품으로 출시를 앞두고 있다.
2013년 2월 18일 어패럴뉴스 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