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만손, 김연아와 글로벌 사냥!
로만손(대표 김기석)이 김연아와 함께 글로벌 마켓에 도전장을 던졌다. 올해로 25주년을 맞은 로만손은 시계 전문 업체로 마니아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내년 4월까지 김연아 선수를 후원해 국내 및 글로벌 캠페인에 박차를 가한다. 특히 내년에 있을 소치 동계 올림픽에 출전하는 선수를 후원해 로만손의 주요 수출국인 러시아에서 명성과 인지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로만손 관계자는 "김연아 선수를 지원해 함께하는 로만손이 될 것이다. 세계적인 피겨 스케이터로 탁월한 기량을 발휘하고 있는 김연아 선수와 함께하는 캠페인을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 김연아는 오는 세계선수권 대회를 비롯해 2013년 소치올림픽 등 여러 국제 대회 출전 기대가 모아지고 있어 계속해서 뜨거운 사랑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와 함께 올해 4월 열리는 스위스 바젤 월드에서 메인홀로 전시 장소를 옮기면서 시계 전문 업체로서의 위상을 더욱 공공히 할 예정이다. 국내에서는 시계편집매장 더와치스를 비롯해 3월 롯데 중동점과 울산점 두곳을 오픈해 유통망을 확대한다. 해외는 미국 온라인 마켓과 중국 진출을 앞두고 있다. 지난해는 활발한 해외 활동의 가시적 효과로 미얀마에 진출한 한국 기업 우수 사례가 되기도 했다.
2013년 3월 13일 패션비즈 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