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싱 안정된 '르샵', 매출도 쑥!
현우인터내셔날(대표 이종열)이 다시금 전열을 갖추고 뛴다! 지난해 하반기부터 소싱 안정화에 주력해 온「르샵」은 현재 중국 광저우 지사를 기반으로 직생산 시스템을 갖추는 작업을 통해 별도의 스팟 제품을 제외하고 니트와 우분의 경우 100% 주요 공장에서 직접 핸들링 하는 것이 가능해졌다. 딜리버리 안정화, 원가 절감, 품질 관리 측면을 두고 노력한 결과다.
「르샵」의 생산, 기획, 디자인을 총괄하고 있는 최건호 이사는 「르샵」의 초기 컨셉을 되찾고 시스템을 잡아나가는 데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그는 “지난 1년간 「르샵」이 많이 방황했던 것은 사실이지만 시스템과 브랜드 방향을 정비하는데 열정을 쏟은 시간이었다”며 “소싱력 보완에 이어 컨셉 다지기에 돌입했다. SPA 브랜드도 컨셉과 추구하는 고객의 상이 분명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르샵」의 마니아 고객들을 다시 붙잡고 매장별 효율을 높이는데 주력할 것”이라며 의지를 다졌다.
브랜드 제반 여건이 안정화되면서 매출도 상승세를 띄고 있다. 지난해 12월 말부터 출고된 봄 아우터 판매가 호조를 보이고 있는 것. 주요 인기 재킷과 야상의 판매율은 이미 70%를 넘어섰다. 특히 꽃무늬 프린트가 돋보이는 야상 점퍼는 20일만에 600장이 모두 소진되는 등 판매에 급물살이 일고 있다.
한편 「르샵」은 지난해 148개점에서 1300억원 가까운 매출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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