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DX멀티스포츠 역량 강화에 나서
신한코리아(대표 김한철)가 내년 추동시즌 ‘JDX멀티스포츠’ 역량 강화에 적극 나선다. 이를 위해 상품 라인을 재조정, 성격을 명확하게 구분한다. X1라인은 DO골퍼를 겨냥한 제품군, X2라인은 애프터 골프 캐주얼 룩, X3라인은 스포츠 룩으로 구성한다.
캐릭터 활용도 X1에는 커머스(토끼)를, X2에는 폴리(강아지)를, X3에는 퍼그(골프공으로 쓰이는 생명체)를 라인별 사용한다. 더불어 세계컬러디자이너 협회 IACC의 부회장 마시모 까이아쪼의 디렉팅을 받아 주 고객층인 40~50대의 젊어진 감성을 제품에 반영한다.
신규점의 컨디션도 최대한 끌어올린다. 내년에는 ‘JDX멀티스포츠’의 전 라인을 충분하게 보여줄 수 있도록 50평 이상의 대형매장을 40개 추가 개설하고 이 가운데 100평 이상의 플래그쉽 스토어 2개를 서울 중심 상권에 오픈 할 계획이다.
전속 모델 차승원을 통한 마케팅을 비롯해 PPL, 드라마 제작지원, 골프대회 협찬 등 브랜드 선호도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활동도 펼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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