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F, ‘빈스’ 핸드백 컬렉션 런칭

한국패션협회 2015-01-05 00:00 조회수 아이콘 2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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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F, ‘빈스’ 핸드백 컬렉션 런칭

 
LF(대표 구본걸)가 미국 컨템포러리 여성복 ‘빈스(VINCE)’의 첫 핸드백 컬렉션을 선보였다.
 
‘빈스’는 이지한 핏의 미니멀한 캐시미어 스웨터와 오버사이즈 코트 등이 시그니처인 브랜드로 이번 핸드백 컬렉션에도 브랜드의 감성이 그대로 담겼다. 핸드백은 최고급 이탈리아산 가죽을 소재로 화려한 기교 대신 간결한 디자인과 절제된 미학의 스타일을 적용했다.
 
‘빈스’의 핸드백 컬렉션은 두 가지 라인으로 구성되는데 ‘더빈스시그니처컬렉션’ 라인은 부드러운 조직감의 가죽 소재와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나타낸 V모양 디테일이 적용됐다. ‘모던V’ 라인은 강렬한 레드 컬러의 클러치를 메인 아이템으로 제안, 데일리 룩과 각종 모임을 위한 룩을 동시에 소화할 수 있는 스타일로 구성됐다.
 
이밖에도 크로스 바디 백부터 오버사이즈 토트백, 구조적인 실루엣의 클러치까지 다양한 컬러와 스타일의 아이템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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