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하트, ‘럭셔리 클래식’ 승부수

한국패션협회 2015-01-07 00:00 조회수 아이콘 28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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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하트, ‘럭셔리 클래식’ 승부수

 
신원(대표 박성철)에서 전개하는 남성복 「반하트디알바자(이하 반하트)」가 ‘럭셔리 클래식 슈트’로 승부수를 띄웠다. 비즈니스맨들의 품격을 살아줄 스타일링을 제안, 공식 성상에서 활용 가능한 남성 클래식 슈트를 선보인다. 
 
더블 브레스트 재킷은 입었을 때 하이 클래스의 느낌을 준다. 특히 시크한 블랙 컬러의 더블 브레스트 재킷은 럭셔리한 느낌을 강조한다. 여기에 포인트로 행커치프를 더하고 스트라이프 패턴의 넥타이까지 매치하면 감각적인 스타일을 만들 수 있다.
 

 
더블 브레스트 슈트가 조금 무겁게 느껴진다면 깔끔한 그레이 톤의 투 버튼 슈트를 추천한다. 그레이 슈트는 세련된 도시 남성들의 감성을 그대로 전달한다. 이에 더해 고급스러운 와인 컬러 넥타이를 함께 코디하면 패션에 활기를 불어 넣는다.
 
상하의를 맞춰 입지 않는 세퍼레이트 스타일의 슈트는 어떤 아이템을 매치하느냐에 따라 무궁무진한 스타일로 완성된다. 도시적인 그레이 컬러 슈트 재킷은 체크 셔츠를 이너로 매치했을 때 한결 자연스럽고 편안한 분위기를 낸다. 여기에 화이트 팬츠를 더하면 차별화된 개성을 드러낼 수 있다.
 

 
좀 더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고 싶은 비즈니스 맨들에게는 버건디 컬러 재킷이 제격이다. 럭셔리한 벨벳 느낌의 원단으로 제작된 「반하트」 버건디 재킷은 모던하다. 이때 하의나 타이 등의 아이템은 재킷의 컬러감이 과해 보이지 않도록 톤 다운된 제품을 선택해 컬러의 밸런스를 맞추면 좋다. 
 
정두영 「반하트」 CD는 "비즈니스 맨들을 중심으로 이탈리안 모던 클래식을 표현한 클래식 슈트가 각광받고 있다”며 “겨울 슈트가 밋밋하게 느껴진다면 세퍼레이트 슈트를 선택해 개성을 발산해보는 것도 좋겠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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