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공헌 앞장서는 마리오아울렛

한국패션협회 2015-01-12 00:00 조회수 아이콘 3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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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공헌 앞장서는 마리오아울렛





‘행복나눔 바자회’ 통해 지역 소외계층 지원 활발
마리오아울렛(대표 홍성열)이 사회공헌 활동에 적극 나서고 있다. 기업 특성을 살린‘행복나눔 바자회’와 지역사회 불균형 해소를 위한 다양한 노력들이 이목을 끈다.

‘행복나눔 바자회’는 착한 소비문화를 만들고자 매년 개최하고 있는데 2011년에는 일본 지진 피해 돕기, 2012년에는 지구촌 소외 여성 돕기, 2013년과 2014년에는 농아인 돕기 바자회를 열었다. 고객들이 이웃에게 따뜻한 손길을 전할 수 있도록 마련된 행사로, 합리적인 가격에 상품을 구매하면서 자연스럽게 기부 활동도 할 수 있어 호응이 크다.

다문화 가정, 장애우 등 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지원 활동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다.

최근에는 금천청소년수련관과 함께 지역 소외계층 청소년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을 증정하는‘찾아가는 희망산타’프로젝트를 후원했다. 대학생 등 자원봉사자 30여명과 함께 선물을 전달하고 미니콘서트를 진행하며 따뜻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

사내적으로도 지역사회에 대한 나눔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정책과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공채 신입사원들은 입문교육과정 내 필수과정으로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진행하는데, 지역 소외계층 PC교육, 지역아동센터 활동 보조, 저소득층 가정 도시락 배달 등 여러 활동으로 지역사회와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이와 함께 마리오아울렛은 2012년 금천구 최초로 ‘서울형 장애물 없는 건물’인증을 받았다. 이 제도는 민간시설의 장애인 편의 시설 확충을 위한 것으로, 장애인들이 직접 편의시설 설치 실태를 점검하고 적정설치 여부를 평가하고 있다. 마리오아울렛은 장애인, 노인, 임산부 등 사회적 약자가 안전하고 편리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마리오아울렛 3관 설계 단계부터 모든 편의시설을 고려해 건축했다.

이 밖에도 홍성열 마리오아울렛 회장은 지역 내 중소기업 지원을 위해 금천구 상공회 회장직을 역임하며 다양한 지원 활동을 펼쳤다. 중소상공인 경영애로해소 위원회, 관내 중소기업 홍보지원 사업 등을 통해 지역 중소기업 개선에 힘쓰는 한편 2012년부터 지금까지 마리오아울렛 내 교육장에서 매주 1회 지역 근로자들의 업무 경쟁력 향상을 위한 무료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홍성열 회장은 “마리오아울렛은 지역사회와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왔다”며 “앞으로도 진정한 상생과 나눔을 실천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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