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F 남성복, 3개 사업부로 개편

한국패션협회 2015-01-12 00:00 조회수 아이콘 35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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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F 남성복, 3개 사업부로 개편



LF(대표 구본걸)의 남성캐주얼부문이 3개 사업부로 개편됐다. 1사업부는 「닥스신사」 「마에스트로」 「헤지스맨즈」, 2사업부는 「질스튜어트뉴욕」 「알레그리」 「일꼬르소」, 3사업부는 「TNGT」 「타운젠트」로 꾸려진다.
 
달라진 점은 리테일사업부 소속이던 「TNGT」가 다시 남성복사업부문으로 옮겨왔으며 예전처럼 「타운젠트」와 함께 밸류존을 구성했다는 점이다. 또 「TNGT」 보다 젊고 트렌디하게 편집숍 느낌으로 풀어냈던 신규 「토크」는 아쉽게도 한 시즌 만에 중단하게 된다. 
 
한편 3사업부는 신성통상 「지오지아」를 거쳐 「유니온베이」 사업부 이사를 맡았던 이중우 씨가 사업부장(상무보)으로 조인해 총괄하게 됐다. 
 
*사진설명: 새롭게 꾸려면 남성3사업부의 「TNGT」(좌) 「타운젠트」 이미지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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