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F 남성복, 3개 사업부로 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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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F(대표 구본걸)의 남성캐주얼부문이 3개 사업부로 개편됐다. 1사업부는 「닥스신사」 「마에스트로」 「헤지스맨즈」, 2사업부는 「질스튜어트뉴욕」 「알레그리」 「일꼬르소」, 3사업부는 「TNGT」 「타운젠트」로 꾸려진다.
달라진 점은 리테일사업부 소속이던 「TNGT」가 다시 남성복사업부문으로 옮겨왔으며 예전처럼 「타운젠트」와 함께 밸류존을 구성했다는 점이다. 또 「TNGT」 보다 젊고 트렌디하게 편집숍 느낌으로 풀어냈던 신규 「토크」는 아쉽게도 한 시즌 만에 중단하게 된다.
한편 3사업부는 신성통상 「지오지아」를 거쳐 「유니온베이」 사업부 이사를 맡았던 이중우 씨가 사업부장(상무보)으로 조인해 총괄하게 됐다.
*사진설명: 새롭게 꾸려면 남성3사업부의 「TNGT」(좌) 「타운젠트」 이미지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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