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정과미래, 찰리스5원더 마케팅 강화
8~15세 타깃 전문성 강화…가두상권 최적 가격대로 공략
세정과미래(대표 박이라)의 신규 주니어‘찰리스파이브원더(CHARLIE’S FIVE WONDER, 이하 찰리스5원더)’가 영점조준을 완료하고 공격 영업에 나선다.
지난해 8월 경북 구미에 1호점을 오픈하며 포문을 연‘찰리스5원더’는 ‘MD형 소싱’이라는 새로운 시스템을 내세우며 직접 생산과 프로모션, 브랜드&디자이너와의 협업, 바잉 등 다양한 방식으로 소싱을 진행해 오고 있다.
그 결과 트렌드에 맞는 상품 확보와 적재적소의 공급, 적절한 가격 제안 등 뛰어난 경쟁력이 확보됐다고 보고 본격적인 유통 확대를 통해 시장 점유율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상품은 8세부터 15세를 메인 타깃으로 남ㆍ여성 전용 라인과 공용 라인 등 타깃을 넓히고 전문성을 강화했으며, 가격대는 1만원 이하의 초저가부터 중가까지 가두상권에 맞게 최적화 시켰다.
유통은 지난해 말까지 구미점을 비롯해 원주, 당진, 의정부, 부평, 롯데아울렛 수원몰, 대전 패션아일랜드점 등 13개 단독매장을 구축했고, 3월까지 7개점이 추가 오픈된다.
이 회사 관계자는“올해는 확보된 유통을 통해 매출을 극대화시키는데 주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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