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M900 품질로 승부

한국패션협회 2014-12-05 00:00 조회수 아이콘 2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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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M900 품질로 승부





클리포드
클리포드(대표 김두식)가 남성 셔츠 브랜드 ‘CM900’의 제품구성을 다양화한다. 

이번 추동 시즌부터 전개하는 ‘CM900’은 셔츠의 경우 3만9천원에서 6만9천원대의 합리적인 가격을 제안하되 국내 생산을 통해 품질 높은 제품을 선보인다.

‘CM900’은 이 회사가 전개 중인 셔츠·타이 브랜드 ‘카운테스마라’와 남성 토틀 브랜드 ‘벨그라비아’의 생산라인에서 함께 생산된다. 비즈니스 오피스 룩을 표방, 슬림한 실루엣의 셔츠를 중심 아이템으로 하고 타이와 액세서리를 함계 구성했다.

이 회사의 김지오 이사는 “이번 시즌 체크패턴 셔츠를 선보이고 액세서리류도 다양한 아이템으로 구성했다”며 “젊은 남성층이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브랜드로 전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CM900’은 서초동 클리포드 본사 1층 직영매장과 잠실 롯데월드몰, 코엑스몰, 수원AK프라자에 입점했으며 내년 40개 매장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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