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드앵글 가두점만 효율 높다
케이투코리아(대표 정영훈)가 이번 시즌 런칭한 골프웨어 ‘와이드앵글’이 백화점과 가두점 매출이 확연한 차이를 보이고 있다.
이 회사는 지난달 60개 매장 중 죽전 패션타운 용인 수지점이 2억원의 매출을 기록했으며 성수 직영점, 평촌점, 수원 영통점, 광주 세정점 등 9개 점포에서 1억원 이상의 매출을 기록하는 등 가두점에서 높은 매출을 올렸다고 밝혔다.
반면 지난 추동에 입점한 백화점 매장에서는 월 3천만원대를 기록해 대조적인 모습을 보였다.
롯데 영등포점은 지난달 정상 매출이 2천6백만원, 인천점은 2천만원, 광주점은 2천5백만원을 각각 기록했으며 현대 중동점은 3천만원 초반의 매출 규모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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